'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우월 미모+마네킹 몸매 뽐낸 근황
이동건 기자
2020-07-07 00:0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시스루 소재의 민소매 티셔츠와 흰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인형 같은 외모와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2018년 4월부터 화요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지난해 3월 '여신강림' 연재 1주년 기념으로 얼굴을 공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늘의 인기기사

<-- log -->
PC버전
© 미디어펜 Corp.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