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재경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bnt는 6일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김재경은 청순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꽃과 함께 시작된 마지막 콘셉트 촬영에서는 페미닌 무드의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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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nt |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재경은 레인보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레인보우의 2020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10주년 때 한 팬이 복권 7장을 나눠 주셨다. 당첨된 사람이 11주년에 투자하기로 했는데 지숙이가 당첨됐다. 11주년 활동을 하게 된다면 지숙이가 투자하지 않을까"라며 웃어 보였다.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그에게 어려운 점은 없었냐고 묻자 "혼자 대기하면 심심하고 외로운 느낌이다. 예전에는 수다 떨고 함께 놀 친구들이 있었다면 지금은 혼자 대기한다"고 답했다. 솔로 가수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없다. 무대 위에서 나는 레인보우일 때가 가장 빛나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묻는 말에는 "전 아직 배우로서 걸음마 단계다. 가리지 않고 다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욕심나는 수식어를 묻자 "작품 속에서도 밖에서도, 누군가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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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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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nt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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