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승우가 달콤한 사랑 노래로 돌아온다.

싱어송라이터 유승우는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걸을까'를 발매한다.

'걸을까'는 불현듯 눈에 밟히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어쩌면 지금 이게 사랑인가 보다 싶을 때를 생각하며 쓴 곡. '너만 있으면 어디든, 파란 하늘, 좋은 바람, 꽃처럼 활짝 핀 구름이 함께하는 것 같다'는 간질간질한 마음을 녹여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2013년 미니 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유승우는 이후 히트곡 '예뻐서', '뭐 어때', '선', '너만이', '더' 등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 발표한 정규 2집 '유승우 2(YU SEUNG WOO 2)'에서는 앨범 전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남다른 역량을 자랑했다.

더불어 드라마 OST와 유튜브 채널 '유승우 TV',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주연을 맡는 등 유승우는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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