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재은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신재은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o hot! 살려줘요! 5시간 땡볕 촬영 결과 비키니 라인으로 익어버렸어요! 너무 아프고 따가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재은은 순백의 란제리룩으로 셀피에 열중한 모습. 그는 완벽한 볼륨 몸매를 뽐내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은 잡지 맥심 화보를 비롯해 다수의 화보집, 뮤직비디오, 인터넷 생방송, CF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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