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차세찌보다 좋은 사람 없어…둘째 계획은 아직"
이동건 기자
2020-07-11 04:30

   
사진=한채아 SN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채아♥차세찌 부부가 여전한 애정전선을 뽐냈다.


배우 한채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이날 한채아는 차세찌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묻는 말에 "그 당시 그 남자보다 좋은 사람이 없어서"라며 "정신 차려 보니 결혼을 했네요"라고 답했다.


둘째 계획과 관련한 질문에는 "아직은요. 하나도 힘든데 두 자녀 이상 둔 엄마들 진짜 존경해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2018년 5월 6일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 같은 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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