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수학능력평가 하루 전날에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수능 당일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과 함께 수능 준비물들을 꼼꼼히 챙기며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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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먼저 수능 전날 예비소집일에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험장 분위기·화장실 및 교실 위치·자신의 자리 등 수능 고사장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게 좋다. 수능 당일 스케줄을 미리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것도 방법이다.
또 수험표 등 필수 지참물도 미리미리 준비한다. 신분증, 수험표 등 수능 당일 꼭 가져가야 할 필수 지참물도 챙겨야 한다.
최상의 컨디션 위해 편안한 마음으로 일찍 취침한다. 수능 전날에는 11시쯤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 수험생들 파이팅”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 수능 성적이 인생의 다가 아니에요”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 수험생들 응원합니다”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 힘내세요”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 잘 할 수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