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에 45일간 운항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국토교통부 행정처분심의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고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추락 사고에 책임을 물어 이 같은 행정처분을 내렸다.
당시 아시아타항공 여객기는 미국 샌프라시스코 공항에 착륙 도중 활주로 앞 방파제와 부딪쳐 5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