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국립공원 일부 탐방로가 통제된다.
오대산국립공원 측은 지난 3일 국립공원 산불재난 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 차원에서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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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대산국립공원 일부 통제/사진=MBC 보도화면 캡처 |
통제되는 탐방로는 적멸보궁~두로령, 두로령~동대산, 구룡폭포~동피골, 상원사~내면 명계리, 북대사~상황봉 삼거리, 운두령~계방산~노동계곡, 계방산~삼거리 등 7개 구간이다.
입산이 가능한 탐방로는 상원사~적멸보궁, 상원사~중대, 선재길(월정회사거리~상원사), 소금강~구룡폭포 등 4곳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대산국립공원 일부 통제, 조심해야한다" "오대산국립공원 일부 통제, 산불 정말 위험하다" "오대산국립공원 일부 통제, 우리 산을 더 아낍시다" "오대산국립공원 일부 통제, 단풍 아직도 볼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