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명품 몸매 뽐낸 근황
이동건 기자
2020-08-11 00:0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완벽한 명품 몸매를 뽐냈다.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바디라인이 드러난 레깅스를 입고 셀피에 몰두한 모습. 그는 인형 같은 외모와 놀라운 S 라인을 자랑하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2018년 4월부터 화요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지난해 3월 '여신강림' 연재 1주년 기념으로 얼굴을 공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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