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조항조 "임영웅, '미스터트롯' 전부터 눈여겨봤다" [MP1분]
이동건 기자
2020-08-14 02: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항조가 후배 가수 임영웅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박사6(오승근, 강진, 조항조, 김범룡, 진시몬, 박구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조항조는 임영웅과의 대결에 앞서 "노래 잘하지, 목소리 좋지, 얼굴 잘생겼지, 키 크지, 도대체 나쁜 점이 뭔지 모르겠다"며 "'미스터트롯' 출연 전부터 임영웅을 눈여겨봤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임영웅은 "말도 안 된다. 제가 어떻게 감히 선배님과 대결을 하나.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듣도록 하겠다"고 화답, 훈훈함을 안겼다.


'사랑의 콜센타'는 즉석에서 신청곡을 불러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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