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신성이 ‘로또싱어’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24일 “신성이 오는 9월 19일 첫 방송되는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 게임 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 가수 신성.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제공


‘로또싱어’는 각 장르 최정상 가수 45명이 출연, 시청자가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우승자 6명을 맞히는 프로그램이다. 로또 추첨방식을 도입했다.

신성을 비롯해 가수 소찬휘, 플라워 고유진, 울랄라세션 김명훈, 김소유, 정미애, 김용진, 나윤권, 민서, 바비킴, 박구윤, 서영은, 안예은, 임정희 등이 출연한다. 

소속사 측은 “신성은 최고의 무대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좋은 무대로 보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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