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율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등이 파인 과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표정과 대비되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앞서 율희는 임신 당시 82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식단 관리 등을 통해 약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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