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을 봤다. 

2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정동원은 전날(2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쇼플레이


정동원은 고향인 경상남도 하동의 한 일반 중학교에 입학했으나, 보다 전문적인 음악 공부를 위해 예술 중학교 편입 시험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로 입상했으며,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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