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이상민이 ‘육자회담’에 메인 MC로 발탁됐다.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은 27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프로그램 ‘육자회담’에서 메인MC로 활약한다.
‘육자회담’은 본격 고기 미·행(味·幸) 버라이어티를 표방,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고기에 대한, 고기에 의한, 고기를 위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고기를 단순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영양학, 인문학, 축산학 등을 바탕으로 고기에 대한 모든 것을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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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
이상민 외에 정준하, 돈스파이크, 강레오, 유튜버 밥굽남, 쏘영 등 육식 강자들이 합류한다. 고기 지식은 물론, 고기를 즐기는 각양각색 스타일을 공개하며 고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그동안 이상민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맛을 극대화 하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 ‘궁슐랭’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최근 MBC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 출연을 확정 지은 이상민은 SBS ‘미운 우리 새끼’, JTBC ‘아는 형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채널A ‘아이콘택트’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은 물론 ‘호치킨’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상민이 출연하는 ‘육자회담’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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