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안선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들은 잡지에 나가지 않은 B컷 사진들인데 저는 이게 더 마음에 드네요. 웨이크 서핑하다가 탄 반바지 자국 어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백리스 상의를 비롯해 수영복, 크롭탑 등 다양한 의상을 입은 그는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로 눈길을 끈다. 

   
▲ /사진=안선영 SNS


안선영은 출산 후 100일 동안의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지방 11kg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며 40대의 건강미를 전파하고 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2016년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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