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치아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28일 MBC드라마넷에서 첫 방송된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은 낙천적이고 활발한 여자 저우샤오와 어둡고 차가운 남자 자오판저우가 만나 그리는 운명적인 학원 로맨스물이다. 

   
▲ /사진=MBC드라마넷


여주인공만을 바라보며 직진밖에 모르는 남자 주인공과 조금은 답답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주인공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7년 방영된 중국 텐센트TV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2019년 방영된 '치아문난난적소시광'에 이은 '치아문'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다. 시즌 1, 2가 50억뷰를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시즌3 역시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치아문첨첨적소미만’은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MBC드라마넷에서 3편씩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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