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출연설을 부인했다. 

신정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세연' 출연과 관련해 "처음 듣는 이야기를 마치 사실처럼 기사를 썼다. 정말 당황스럽다"며 "정정해주시거나 내려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다수의 매체에서는 방송 복귀를 추진 중인 신정환이 '가세연'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사진=케이이엔엠


신정환의 복귀설은 이달에만 두 번째다. 앞서 13일에는 아프리카TV를 통한 복귀설이 제기된 바 있다. 

신정환은 오는 9월 개인 유튜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및 뎅기열 거짓말 등으로 논란을 일으켜 방송계를 떠났다. 이후 2017년 Mnet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한 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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