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선화예중 편입으로 학업과 음악 활동을 병핼할 수 있게 됐다.
28일 정동원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정동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 열심히 준비해 선화예술중학교 관악군 전입학·재취학 전형 시험에 합격했다"며 "학업과 함께 예술인으로서의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동원은 학생으로서 생활에 충실할 것이다. 종합 예술인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많은 무대 경험과 좋은 예술가들과 협업 경험은 성장의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도 정동원의 활동을 예술 교육 과정의 일부로 배려해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단, 이러한 활동은 교칙 준수 원칙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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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
소속사는 다만, 정동원의 학업과 관련해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소속사 측은 "애정과 관심은 감사하지만 학교와 언론사 및 방송사 등에 정동원의 학교 생활에 관한 문의 및 취재 요청을 하는 것은 정동원에게 큰 부담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악가로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 정동원에 대해 미스터트롯 TOP6 형들은 물론, 문화예술계 관계자들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바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응원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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