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 녹화에 2주 연속 불참했다. 

27일 MBC 예능연구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기안84를 제외한 박나래, 장도연, 이장우, 손담비, 이시언, 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안84의 모습이 사라진 것은 지난 주에 이은 2주째다. 

   
▲ 사진=MBC '예능연구소' 공식 SNS


'나 혼자 산다' 측에 따르면 기안84는 개인 일정으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2주 연속 녹화에 불참한 기안84의 행보를 두고 하차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앞서 기안84는 연재 중인 웹툰 '복학왕' 일부 장면에서 '여혐 논란'이 불거지자 "장면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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