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박지민, 악동뮤지션 등이 'K팝스타' 심사에 나선다.

   
▲ /자료=SBS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에 '객원 심사위원제'가 도입된다.

23일 오후 4시50분 시작되는 K팝스타4는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3인 심사위원 체제에서 캐스팅 전문가 자격으로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들이 참여한다.

이에 K팝스타 출신 악동뮤지션, 이하이, 박지민, 백아연 등이 심사에 나설 예정이다.

K팝스타 제작진은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하이, 악동뮤지션, 박지민 등 K팝스타4 심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재밌겠다" "K팝스타4, 어떤 유망주가 나올까" "K팝스타4, 심사하면서 무슨 평가할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