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함소원이 4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 전 신발 고르는 이 시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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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함소원 SNS 캡처 |
사진 속 함소원은 하늘하늘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당하게 민낯을 공개한 그는 하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한 뒤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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