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 라엘 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딸 라엘 양과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이윤미 SNS 캡처


사진 속 이윤미와 라엘 양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 닮은 모녀의 모습에서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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