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고아라가 코로나19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또 여러 곳에서 코로나로 고생하시고 힘쓰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고아라 SNS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홈트레이닝을 위해 편안한 차림을 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결점 없는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일 KBS 2TV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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