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부부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부부의 집은 화이트톤의 모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급 호텔을 연상케하는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 사진=JTBC 캡처


31년 차 부부가 된 김학래, 임미숙은 각방을 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학래는 기상과 동시에 침구를 각 잡아 정리하는 모습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불렀다. 

이에 임미숙은 "남편이 정리는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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