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40만 유튜버' 덕자가 남모를 고민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76회에는 유튜버 덕자가 출연한다.

덕자는 '시골 농촌 라이프' 브이로그로 4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이날 덕자는 자신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공개, 이수근과 서장훈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하지만 유명해지면서 사기도 많이 당했다고 토로했다. 

   
▲ 사진=KBS Joy


덕자는 "사기는 항상 당하고 있다. 거절도 못 하고 사기당하고 있는 줄도 모른다"라면서 "하지만 이게 고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게 고민이다"라며 걱정했다. 또 서장훈은 "오늘부터 너는 OO 훈련을 해야 한다"라며 사기를 당하지 않는 방법을 제시했다.

덕자의 진짜 고민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보로 안다는 것. 그는 "사람들이 나를 오해하고 무시해서 삶이 힘들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