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이 배우 유아인을 닮은 외모로 화제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미숙이 운영하는 식당에 아들 김동영 씨가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영 씨는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이라며 "스물 아홉살이다. 아빠한테는 친구 같고 엄마한테는 남자친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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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
김동영 씨의 출연에 스튜디오에서는 "왜 이렇게 멋있냐", "유아인을 닮았다" 등 감탄이 쏟아졌다.
특히, 박미선은 "옛날엔 통통했다. 아이스하키를 해서 체격이 컸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아들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며 흐뭇해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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