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락다운으로 운동을 게을리했더니 등과 허리에 살이 조금 쪘다"면서 "드디어 여름방학이 끝나고 내일부터 신학기 시작. 내일부터 몸도 마음도 다잡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야노시호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비키니를 입고 석양을 배경으로 요가를 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뒤태와 흠 잡을 데 없는 자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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