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영탁의 팬클럽이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이딱이야’가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총 1529건, 5750만 6084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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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
이 성금은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과 위로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영탁이딱이야'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에도 참여한 바 있다. 당시 1592건의 릴레이 기부로 3398만 7729원을 전달했다.
한편, 영탁의 또 다른 팬클럽 '제로탁'도 409만 6000원을 기부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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