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율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이 "네 댓글도 안 보이냐? 눈 안 보이는 한심한 X 주제에"라며 비난성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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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율희 SNS 캡처 |
이에 율희는 "어디 아프니. 너나 좀 봐. 내 댓글말고 네 인생을"이라고 응수했다.
이밖에 율희는 쌍둥이 아윤, 아린에 대한 이야기부터 육아 우울증 극복법 등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재율 군을 출산했다. 지난 2월에는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양을 얻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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