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희선이 코로나19 사태 속 펼친 선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희선은 자신이 보유한 건물의 임대료 1개월분을 받지 않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한 결정이다.

   
▲ 사진=SBS


이에 대해 김희선 측 관계자는 "고작 한 달 분의 임대료를 받지 않은 것뿐이다. 기사화 된 것이 민망하다"고 전했다.

김희선은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지난 2월에는 서울대학교 병원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총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윤태이와 박선영 1인 2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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