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호중 소속사 직원들의 개인번호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달 31일 김호중 팬카페를 통해 "소속사 직원들의 개인번호가 유출돼 밤, 낮, 주말 관계 없이 최근 연락하는 분들이 많아 개인 생활 및 업무에 지장이 상당히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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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
이어 "업무와 관계 없는 분들이 개인번호를 상대 허락 없이 공유, 연락하는 건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5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발매한다. 이후 10일부터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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