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일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나래는 KBS 2TV '보는 날이 장날'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보는 날이 장날'은 코로나19 피해 확산으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들과 힘을 합쳐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까지 하는 프로그램이다. 재치와 입담을 겸비한 박나래가 어떤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신박한 정리’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