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오만석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만석은 2일 자신의 SNS에 "어제 자가격리 해제 후 확인 차 재검 받은 결과 오늘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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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
그는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더불어 전국의 모든 의료진 분들과 병마와 싸우고 계신 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만석은 지난 달 20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장르만 코미디' 촬영 중, 사흘 전인 17일 접촉했던 분장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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