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청춘기록' OST에 음원 강자가 대거 참여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측은 3일 OST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엑소 백현, 청하, 세븐틴 승관, 마마무 휘인, 김재환 등 아이돌 가수부터 이하이, 제이레빗까지 7팀이 포함됐다.
‘청춘기록’의 첫 번째 OST 주자는 세븐틴 승관이다. 승관이 부른 ‘고(Go)’는 오는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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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무 휘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엑소 백현, 청하, 제이레빗, 김재환, 이하이, 세븐틴 승관. /사진=각 소속사 제공 |
‘도깨비’, ‘미스터션샤인’, ‘남자친구’,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 등 다수의 작품에 음악감독으로 참여,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남혜승 음악감독이 음악 총괄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작품.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기록이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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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사진=tvN |
특히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일 전망이다.
또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배우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하희라, 신애라 등 명품 배우들이 참여한다. 오는 7일 오후 9시 첫 방송.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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