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핫펠트(HA:TFELT)가 아메바컬쳐의 ‘댄 투 나우(THEN TO NOW)’ 네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핫펠트가 오는 10일 오후 6시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핫펠트가 지난 4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1719' 이후 5개월 만의 신곡이다. 핫펠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적 포용력으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신곡은 소속사 아메바컬쳐의 창립 15주년 기념 프로젝트 '댄 투 나우(THEN TO NOW)'의 일환이다. '그때부터 지금, 앞으로도 계속'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전 아티스트의 앨범을 순차 발매한다. 핫펠트는 프로젝트 네 번째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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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메바컬쳐 |
앞서 핫펠트는 '1719'를 통해 독보적 음악 세계와 자작곡 실력 등을 보여주며 평단과 리스너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신곡에도 기대가 쏠린다.
소속사 측은 “핫펠트의 이번 신곡은 그의 또 다른 판타지가 담긴 곡”이라며 “특히 이번에는 특별 프로듀서진 참여로 더욱 폭넓어진 음악성과 매혹적인 변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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