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프로레슬러 출신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과 가족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드웨인 존슨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두 딸과 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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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드웨인 존슨 SNS 캡처 |
그는 "이번 일은 우리 가족이 인내해야 하는 가장 어려운 일"이라며 "과거 끔찍한 부상을 겪고 극복한 적이 있지만 코로나19는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당신의 집이나 모임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것에 주의하라"며 마스크 쓰기와 면역력 높이기를 당부했다.
드웨인 존슨은 '더 락(The Rock)'이란 이름으로 프로레슬러로 활약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뒤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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