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새론이 ‘디어엠(Daer.M)’에 출연한다.
플레이리스트와 몬스터유니온이 공동 제작하는 KBS 2TV 새 드라마 ‘디어엠(Dear.M)’(이하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누적 5억 뷰의 신화 ‘연애플레이리스트’(이하 연플리) 세계관의 연장선이다.
앞서 김새론은 ‘연플리’ 시즌4에 당찬 신입생 서지민으로 합류해 자신만의 매력으로 팬덤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하늘(배현성 분)과 러브라인을 지지하는 팬들이 늘면서 엔딩에선 커플로 결실을 맺었다. 이에 두 사람의 그 후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도 늘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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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골드메달리스트 |
그 동안 연기했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보통의 대학생 서지민 캐릭터를 만난 김새론은 20대인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제 옷을 입은 듯 소화했다.
역할의 폭을 넓히며 연기자로서 한 단계 성장한 김새론은 ‘디어엠’에서 20대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리며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짝사랑하던 박하늘과 서연대 공식 자석커플이 된 서지민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려갈 김새론의 연기에도 기대감이 쏟아진다. 김새론과 배현성의 달달한 케미스트리가 청춘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디어엠(Daer.M)'에는 김새론을 비롯해 박혜수, NCT 재현, 배현성이 출연한다.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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