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신성이 라디오 ‘김혜영과 함께’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
3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이 KBS2 라디오 ‘김혜영과 함께’의 토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며 "토요일 오후 활기를 불어넣어 줄 신성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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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신성과 김혜영./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
이에 따라 신성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김혜영과 함께’를 통해 매주 토요일 DJ 김혜영과 환상적인 입담 케미는 물론, ‘가습기 보이스’로 청취자들에게 귀 호강을 선물할 예정이다.
신성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김혜영과 함께’ 토요일 코너 고정 게스트로 김혜영 누나랑 라디오 진행한다. 많은 청취 부탁한다"며 "안 들으면 삐질 거유”라고 센스 넘치는 문구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최종 우승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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