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에서 나가 프리랜서로 활동한다.
SBS는 4일 "장예원 아나운서가 14일자로 퇴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 아나운서는 8년 만에 SBS를 떠나게 됐다. 퇴사 후에는 프리랜서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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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장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서 직접 하차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그동안 많은 기회를 주신 SBS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발해 앞으로도 다양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 달 17일 방송된 '씨네타운'에서 "회사에 사직 의사를 전한 건 맞다"며 "회사의 결정을 기다리는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장 아나운서는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TV 동물농장', '풋볼 매거진 골' 등을 진행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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