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시안 군이 가수 임영웅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삼촌 #인스타라이브방송 #시안이와오남매 #깝놀 #영상통화인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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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수진 SNS 캡처 |
영상 속 시안 군은 임영웅의 인스타 라이브를 시청하고 있다. 임영웅이 라이브 도중 "시안이도 보고 있을 거예요"라고 하자, 시안 군은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 임영웅이 "놀러가야 되는데"라고 하자 시안 군은 "빨리 오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벽에 붙은 임영웅 광고 모델의 피자 박스도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달 2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16회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트롯맨F4와 이동국, 국민 오남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 '첫 체육 과목 클래스'로 호흡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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