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와 이상이의 결혼식 준비 현장이 포착됐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3, 94회에서는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의 결혼 준비 현장이 그려진다. 

   
▲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앞서 송다희와 윤재석은 양가 부모님께 결혼을 승낙 받고 한층 가까워졌다. 이런 가운데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선 송다희와 윤재석의 모습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송다희와 눈을 떼지 못하는 윤재석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그러나 순탄히 결혼을 준비하던 두 사람은 뜻하지 않은 일로 인해 다툼을 벌이게 된다고. 어떤 이유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날 오후 7시 55분 방송.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