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이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7일 발표된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은 가수 부문은 물론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종합 순위에서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 사진=최애돌 셀럽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은 누적점수 3000점 만점 중 각각 2995점, 2961점, 2946점을 얻어 9월 기부천사로 1, 2, 3위로 선정됐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은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국내 최초 트롯 그랑프리쇼 ‘2020 트롯어워즈’에서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이찬원은 임영웅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찬원의 ‘진또배기’ 무대 영상 조회수는 1000만뷰를 돌파했다. 

   
▲ 사진=최애돌 셀럽


김호중은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발매했다. 선주문량 37만장 이상을 돌파해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한편, ‘최애돌 셀럽’ 명예전당 배우 1위는 도경수, 2위 옹성우, 3위 진영, 예능 1위 이승기, 2위 전소민, 3위는 양세형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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