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나는 살아있다’에 합류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는 연예계 스타 6인이 재난 상황에 맞서 대한민국 0.1% 특전사 출신 박은하 중사로부터 생존전략과 실전 노하우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김민경을 비롯해 배우 김성령, 이시영이 출연을 확정했고,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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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DB엔터테인먼트 |
김민경은 “너무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특수한 상황에 시청자분들께 대처할 수 있는 팁과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어떠한 상황이 주어질지 모르지만 잘 이겨내 보도록 하겠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합류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김민경은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의 스핀오프 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자신도 모르고 있던 천재적인 운동 능력을 깨달아 가며 ‘근수저’라는 별명을 획득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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