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마마무가 완전체로 기습 컴백한다.
소속사 RBW는 마마무가 오는 10일 스페셜 싱글 ‘워너 비 마이셀프(WANNA BE MYSELF)’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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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마마무. /사진=RBW |
이번 싱글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마마무 완전체의 음원이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 이후 10개월 만의 신곡 발표다.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마마무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준비했다"며 "마마무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솔직 당당한 매력을 담아낸 곡”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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