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MBN의 신개념 뮤직게임쇼 ‘로또싱어’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첫 방송을 연기했다.
MBN 측은 8일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의 첫 방송을 이달 19일에서 오는 10월 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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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
‘로또싱어’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녹화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로또싱어'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 게임 쇼다. 가요·클래식·뮤지컬·국악 등 각 장르 최정상 45명의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된다.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우승자 6명을 맞히면 상금까지 두둑히 챙길 수 있는 가수와 시청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뮤직 게임 쇼다.
소찬휘, 김경호, 바비킴, 박선주, 임태경, 조장혁, 후이(펜타곤) 등 장르를 총망라하는 가수 45인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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