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써니 5명은 재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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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써니(왼쪽부터 차례대로), 태연, 윤아, 유리, 효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해 올해 14년 차를 맞았다. 소녀시대 수영, 서현, 티파니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의 멤버들은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어 또 한 번 재계약을 체결하며 14년째 의리를 이어가게 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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