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소이현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소이현은 지난 7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에서 DJ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 사진=SBS


그는 "귀한 자리를 아쉽지만 잠시 내려놔야 할 것 같다"면서 "청취자 분들의 무한한 사랑 덕에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소이현은 2018년 9월 10일부터 2년 동안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의 DJ로 활동했다. 소이현이 진행하는 라디오는 오는 1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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