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아이유가 새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다. 

아이유는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서 ‘신입사원 이지동의 ASMR’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 정규앨범 준비 소식을 알렸다. 

   
▲ 사진=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 캡처.


해당 영상에서 아이유는 소속사 상담원으로 분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그러던 중 "올해 온라인 콘서트 계획은 따로 없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극비사항인데 아이유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 정규 준비다.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 정말 비밀인데 알려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콘서트 하는 시기에 맞춰서 앨범을 낸다.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오랫동안 준비를 하다가 불시에 앨범 발매를 할 예정이라고 주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가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되면 지난 2017년 4월 정규 4집 ‘팔레트(Palette)’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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