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이휘재가 MBN 새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의 MC로 나서 예측단장 김구라와 호흡한다.
9일 '로또싱어' 측은 이휘재가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예측단장으로는 김구라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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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재(왼쪽), 김구라. /사진=MBN |
‘로또싱어’는 가요·클래식·뮤지컬 등 각 장르 최정상 가수 45명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 쇼다. 믿고 듣는 가수들이 총출동, 듣는 재미와 직접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주목된다.
MC 이휘재는 번뜩이는 재치와 특유의 입담으로 최정상 가수 45인의 케미스트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숙련된 진행 실력과 빛나는 센스를 자랑하는 이휘재가 ‘로또싱어’의 진행을 맡는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기대가 증폭된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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