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트와이스의 일본 베스트 앨범 수록곡 '스턱 인 마이 헤드(STUCK IN MY HEAD)'가 라인 뮤직 주간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베스트 3집 '#TWICE3' 발매에 앞선 지난 2일 '스턱 인 마이 헤드' 일본어 버전을 선공개했다.
이 곡은 공개와 함께 일본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 2일자 일간 톱 100 차트 1위로 진입했고, 이 기세를 몰아 주간 차트(2020.09.02 ~ 2020.09.08) 정상을 석권했다.
| |
 |
|
|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스턱 인 마이 헤드'는 2019년 4월 한국에서 발표한 미니 7집 ‘팬시 유'의 수록곡으로, 이번 베스트 앨범에 담기 위해 일본어로 새로 가창했다. 16개 도시 25회 규모의 월드투어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오프닝 곡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추억이 담겨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 7월 공개한 일본 싱글 6집 '팡파르'로 25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 현지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발매한 10장의 음반 모두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